평창애(愛) 반(半)할 여행은 평창 여행 경비의 50%를 돌려받을 수 있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입니다. 지역화폐(Chak 앱) 또는 신용카드로 여행 경비를 결제한 뒤 정산 신청하면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아래 내용을 통해 한 번에 확인해 보세요.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항목 |
내용 |
|---|---|
여행 기간 |
2026년 5월 1일 ~ 6월 30일 (1차) |
사전 신청 |
여행 3일 전까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
정산 신청 |
여행 종료 다음날부터 7일 이내 |
결제 수단 |
Chak 앱 (지역화폐) 또는 신용카드 모두 인정 |
지원금 수령 |
환급 신청 후 14일 이내 —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 |
문의 |
평창군 관광협의회 033-333-0252 |
지원금 사용기한 |
2026년 12월 31일까지 |
지원 대상 및 환급 금액
평창군 및 인접 5개 시군(강릉·정선·횡성·홍천·영월) 거주자를 제외한 전국 내국인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최소 여행 경비는 10만원 이상이며, 여행 경비의 50%를 환급받습니다.
• 개인 1인 — 최대 10만원
• 단체 (2인 이상) — 최대 20만원
• 청년 (만 19~34세) — 최대 14만원 (70% 환급)
• 가족형 — 1인당 최대 10만원, 최대 5인(최대 50만원)
신청절차
여행 3일 전까지 평창 반값여행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합니다. 결격 사유 확인 후 승인되며, 승인 후 평창 관내에서 Chak 앱(지역화폐) 또는 신용카드로 여행 경비를 결제합니다. 숙박 시설 카드 결제 시 영수증과 숙박 이용 확인서를 함께 챙겨두어야 합니다.
여행 중에는 지정 유료 관광지 1개소 이상을 방문해 인증 사진을 촬영해 두세요. 여행 종료 다음날부터 7일 이내에 방문 인증 사진과 영수증을 첨부해 정산 신청하면, 환급 신청 후 14일 이내 모바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평창 반값여행만의 차별점
• 신용카드도 인정 — 지역화폐(Chak 앱) 없이 신용카드 결제만으로도 환급이 가능합니다. 별도 앱을 미리 설치하지 않아도 돼 진입 장벽이 낮습니다.
• 유료 관광지 1개소만 방문 — 타 지역은 2개소 방문이 필수지만 평창은 유료 관광지 1개소 방문으로 조건이 충족됩니다.
• 사전 신청은 3일 전까지 — 타 지역(1일 전)보다 여유 있게 신청해야 하므로, 여행 계획이 확정되면 바로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차 신청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A.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1차 여행 기간은 5월 1일~6월 30일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제로페이 앱 없이도 신청이 되나요?
A. 됩니다. 평창은 지역화폐(Chak 앱)뿐 아니라 신용카드 결제 영수증도 인정됩니다. 단, 숙박 시설 카드 결제 시 영수증과 숙박 이용 확인서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강릉에 살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불가합니다. 평창 인접 5개 시군(강릉·정선·횡성·홍천·영월) 거주자는 신청이 제한됩니다. 거주지 확인 후 신청하세요.
정리 및 요약
• 평창 반값여행은 여행 3일 전 사전신청 → Chak 앱 또는 신용카드 결제 → 7일 이내 정산 순서로 진행되며, 유형별 최대 10~50만원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도 인정되고 유료 관광지 1개소만 방문하면 되어 타 지역보다 참여 조건이 간편합니다.
• 1차 신청은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시작되므로 서둘러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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